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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친절직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2/05/07 12:22
조회 337

5월 친절직원

영양실 : 김미숙 여사님

우리가 흔히 주고 받는 일상적인 인사말 이지만,
 먼저 웃으며 다가가 “안녕하세요”, “식사맛있게
 하셨어요”라는 단어가 상대방에게 작은 힘이
 될수 있고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모든게 싱그러운 5월~~
정말 저에게 잊지 못할 5월 일것 같습니다.

영양실에서 10여년 이상 일을 하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행복했던 말이,
여사님 식사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감사해요.입니다. 
지난 10여년 선생님들의 감사표현의 말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되고, 일 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선생님들!! 더 맛있는 밥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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