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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친절직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5/06 15:23
조회 255

5월 친절직원

작업치료실 : 장안나 선생님
제 직업은 하루에 '고맙다' 라는 말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고맙다' 라는 말은 '누군가 베풀어준 호의에 대해 마음이 흐뭇해진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가 있는 말인데 하루의 익숙해진 언어로 크게 
생각 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이번 이 상으로 친절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고, 무언가 크게 베푸는 것 만이 꼭 친절이라고
할 수 없는 것처럼 친절은 우리의 일상속에 사소한 것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먼저 다가가 아침 인사를 건네는 것, 일상의 안부를 묻는 것처럼 언어와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작은 영향을 주는 날이 조금씩 채워진다면 누군가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친절해지는 시간들이 많아 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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