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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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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실: 김미선 저에게 이렇게 따뜻한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환자분들을 대할 때마다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더 편안하게 해드리자는 마음으로 주사를 놓고 말을 건네 왔습니다. "생각보다 안 아팠어요" "주사 잘 놓네요" 한마디가 저에게는 제일 큰 칭찬이자, 오늘도 더 잘하자! 하는 힘이 됩니다 . 함께 웃고, 함께 바쁘게 뛰어다니는 우리 주사실 선생님들...서로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동료들이 있기에 제가 더 환하게 웃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받은 이 상이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진심과 정성으로 일하라는 격려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지금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 한분 한분을 대하며 친절 직원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늘 밝고 다정한 에너지로 주사실을 채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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