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가병원은 병원 가족 모두와 함께
달콤한 웃음을 나누었어요!
신가병원 모든 직원을 비롯해
치과, 미화부, 매점, 커피숍, 장례식장, 보험, 보안팀 등
신가병원 안에서 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쌀로 만든 쫀득한 가래떡과 향기로운 비누 장미꽃을 준비해
전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답니다.
"빼빼로도 좋지만, 정성 가득한 가래떡도 정말 맛있어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하루,
신가병원은 오늘도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병원입니다.